Special Exhibition


Current Exhibition

31st 기획전   the raw, drawing   2026. 08. 26 ~  10. 11

ARTIST

조부수  Boosoo Cho


1944~2017, 한국/Korea

ARTWORK

조부수

딘텐파스 갤러리와 1993년 전속 계약을 맺고 세계 무대에서 활동한 추상화가다. 1992년 난지도에서 10년간의 작품 천여 점을 스스로 불태운 일화는 상업주의에 저항한 창조적 파괴로 회자된다. 이번에 전시한 드로잉은 그의 즉흥적이고 음악적인 선의 리듬을 날것 그대로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