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cial Exhib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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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nd 기획전   유쾌한 FAKE   2024. 5. 01 - 8. 25


ARTIST

모현서   Mo Hyeon-Seo


1992~, 한국/Korea 

작가는 사람이라면 모두 가지고 있는 고민과 갈등의 내면을 탐구하고 인물로서 표현한다. 작업은 인생의 어려움 속에서도 사랑과 희망을 찾아내려는 시도에서 출발한다. 우리가 모두가 경험하는 고민과 좌절을 통해, 간과하기 쉬운 삶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재발견하고자 한다. 

ARTWORK

모현서, Blind, 2024, Stoneware, Glaze, Gold Lustre, Acrylic Paint, 420 x 360 x 1020 mm

작가는 사람들이 일상에서 마주하는 어려움과 고통을 직면하는 순간들을 포착한다. 작업 과정은 개인적인 경험, 관찰, 그리고 사회적 상호작용에서 비롯된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작가는 인간의 삶 속에 내재된 여러 가지의 감정과 순간들을 담아내고자 한다. 작가는 관람자들이 작가의 이상향이나 희망을 투영하고 현실화, 또는 위로가 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