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cial Exhibition


Current Exhibition

 22nd 기획전   유쾌한 FAKE   2024. 5. 01 - 8. 25


ARTIST

김기찬   Kim Ki-Chan


1996~, 한국/Korea 

작가는 일상적인 순간들을 연필로 정교하게 그려내어, 사진처럼 보이는 놀라운 현실감을 표현하는 작가의 작업을 선보이고 있다. '구체적인 진술과 은유'라는 전시에서 작가는 일상을 관찰하고 연필로 실제성을 구현하고 있다. 

ARTWORK

김기찬, 전봇대, 2023, Pencil on Paper

일상에서의 세밀한 관찰을 통해 현실을 재현하고, 그 과정에서 작가의 시각을 통해 본 일상의 순간들이 어떻게 예술적 가치를 지니게 되는지 탐구한다. 연필로 그린 작품들은 그 자체로 구체적인 진술을 내포하면서도, 관람자에 따라 다양한 해석과 은유적 의미를 찾아낼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섬세한 선들과 그림자는 현실과 예술 사이의 경계를 모호하게 하며, 작가가 관찰한 현실의 본질과 그 속에서 발견한 은유적 의미를 관람자에게 전달한다.